청이도 진성이 문병가야죳....!
이번엔 사도련의 암시 때문이 아니라 강청 스스로의 감정으로 진성이 걱정됐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거여요
호위조로서 진성 호위에 실패한 것에 자책하기도 하는 거여요
일단은 순수한 문병을 생각하고 있으니 라면먹고갈래 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은 거여요!
청이도 진성이 문병가야죳....!
이번엔 사도련의 암시 때문이 아니라 강청 스스로의 감정으로 진성이 걱정됐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거여요
호위조로서 진성 호위에 실패한 것에 자책하기도 하는 거여요
일단은 순수한 문병을 생각하고 있으니 라면먹고갈래 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은 거여요!
강청이라면 '라면먹고갈래.'가 아니라 라면 줘 하고선 진성이의 다리를 부여잡고 있을것같네요.
hastat..// 내 라면이 이 속에 있으니까! 라든지요. 덜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