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제작하고 위기상황에 던져넣는다.
세계는 그 시점에선 애매한 상태
첫 세션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세계관이 잡혀나간다.
첫 세션이 끝나고 국면제작
다음세션부턴 적당히 pc들 하고싶은거 시키면서 국면의 사건을 풀어나가고 그러면서 언급된걸로 새 국면만드는식으로 하기

이런식으로 마스터링햇엇는데 맞던가?던월굴려본지 1년넘어서 햇갈린다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