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ufm 회원이 글을 삭제하고 탈퇴한 후에 문제를 되짚어보는,
그리고 책임을 따져보는 길고긴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는 그동안 쌓여있던 불만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현재 매니져인 안넥스칸 님이 과거 고등어 회원을 탈퇴 처리할때 있었던 일이 문제로 제기되었습니다.
길고 긴 이야기, 불만 제기 뿐 아니라 창조의 회랑의 공동 세계관의 문제나 앞으로의 대처방향에 대해서도 긴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 부분은 잠시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부분 발췌는 이것입니다.
제가 이 부분을 일부만 발췌했더라도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는 아님을 밝히며, 정정을 요구하시는 부분은 의견을 남겨주시면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서 중요하게 문제로 제기된 점이 카페 정책에 회원들이 반발한다고 해서 매니져가 협박을 했다는 부분입니다.
저는 매니져가 매니져의 지위를 이용해서 회원에게 협박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당시에 공식적으로 문제로 제기되지 않았으며, 또한 현행의 섹드립=임시 강퇴 처럼 명확한 규정을 갖고 처리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닙니다.
또한 매니져의 일처리 방식에 대한 불만사항도 많이 제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불만을 제기할만한 공식적인 창구도 없었기도 합니다.
안넥스칸 매니져는 현재 2014.12.26일에 매니져에 선출되어 약 1년 6개월동안 매니져 직위에서 유임 중으로
안넥스칸 체제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가의 부분에서도 의견을 나눠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넥스칸 매니져는 현 사태에 대해서 지적을 듣고 책임을 통감하며 매니져에서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운영회의도 아닌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이 일을 처리하기 보다는,
많은 회원분들을 모신 자리에서 사실을 확인함과 동시에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의견을 경청하고자 합니다.
일시: 2016년 6월 12일 일요일 저녁 9시
장소: 창조의 회랑 운영회의 채널, 공개 채널에 접속하시면 공지하겠습니다.
안건: 매니져의 협박건에 대한 인사청문회, 처리방향과 앞으로의 운영 체계에 대한 논의
창조의 회랑에 애정이 있는 많은 회원분들 참석하시어 고견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리부 Staff
이레인 올림
대수령 탄핵당해서 청문회 열림
stimar가 대수령이냐
결국 단물 다 빨아먹힌 뒤 파벌싸움에서 지고 있는 수령새끼...
솔직히 새로 생긴 좆목모임들도 만만찮게 좆같은데 ㅋㅋㅋㅋㅋ 에휴
223.62//새로생긴 좆목모임이 뭐말하는거냐?
이런식으로 관음증 표출하지 말고 각자 자기 일에만 신경쓰면 세상은 훨씬 더 효율적인 곳이 될텐데.
어둠의 창사모 회원 출몰
하오스 오브 창회 꿀잼
턀갤의 어둠 어쩌고 하더니 결국 터졌네
2014년? 2012년부터 아님? 2012년에서 2013년에 매니져 잠시물러난걸로 아는데?
턀갤은 어둠만이 가득하다. 그 어둠은 턀갤 이외의 곳에서 생산되어 턀갤로 운반된다.
그리고 안넥이외에는 스티마르안쓰니 맞을거다. 늑대두령님인지 월하늑대님 플레이할때 캐릭터이름이고 그후 애착가져서 쭈욱썼으니깐.
이런거 졸라 꿀재무
저번에도 말했지만 여기다 그런거 써봤자 소용없지. 외부인이 참관할 수는 있겠지만, 창회 일은 창회 안에서 해결봐야 한다고 생각함. 여긴 그저 불만배출구에 지나지 않으니.
결국 대수령이 몰락 ㅋㅋㅋ
사실 내부에서도 모든 것에 지지적인건 아니다 저새1 끼가 말을 존나 안쳐듣는 스타일이라 불만도 많지만 확실히 말하기 힘든 분위기긴 하고, 올드비들이 말해도 뭐 쳐듣질 않아서...
ufm 번역글은 양이 많을텐데 위키로 미리 정리는 했나
시한부인생//아니 거의다 날림 ㅋ
터질게 터졌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