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가 PC들이랑 실랑이 벌이면서
"그러고보니 너희들, A집단에 대한걸 캐고다니나 보던데. 난말이지, 거기 끄나풀을 심어뒀다고. 여기서 너희들이 잠깐 참으면 늬들 일이 편해질텐데 생각 잘 하는게 좋을거야." 이렇게 뻔뻔하게 대꾸까지 했으면
이 상황에서 죽인다/안죽인다를 고르는건 오롯이 플레이어들 몫이라 재밌는거 아닌가
만약 팔라딘이 너같이 더러운놈의 조력따위 필요 없다!! 외치면서 배에 숨구멍 뚫어줬을 때를 대비해
GM도 알아서 PC들에게 정보를 줄 다른 방법을 만들어뒀겠지.
뭐 안만들어뒀다고?
탈주 안 하고 뭐 하냐?
"그러고보니 너희들, A집단에 대한걸 캐고다니나 보던데. 난말이지, 거기 끄나풀을 심어뒀다고. 여기서 너희들이 잠깐 참으면 늬들 일이 편해질텐데 생각 잘 하는게 좋을거야." 이렇게 뻔뻔하게 대꾸까지 했으면
이 상황에서 죽인다/안죽인다를 고르는건 오롯이 플레이어들 몫이라 재밌는거 아닌가
만약 팔라딘이 너같이 더러운놈의 조력따위 필요 없다!! 외치면서 배에 숨구멍 뚫어줬을 때를 대비해
GM도 알아서 PC들에게 정보를 줄 다른 방법을 만들어뒀겠지.
뭐 안만들어뒀다고?
탈주 안 하고 뭐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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