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게 없어도 마치 다 준비된척하고 PL이 뜬금없이 예상도 못한곳으로 튀어가면 태연하게 그곳이 마치 예상범위 내였던척 하고 나중에 사용할 중요 NPC를 갑자기 찔러죽이면 걔는 일반인이고 스킨만 달라진 새로운 중요 NPC를 자연스럽게 내놓는 등 아무튼 뭔가 있는척 잘하는게 마스터링 실력의 척도라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개츠비가 되어라
ㄹㅇ 우리 DM 이 게을러 터진 새끼가 이걸 미리 준비했을리가 없는데 다 예상한 것처럼 대응해서 꿀잼이더라
이게맞다 레일로드인데 레일로드 아니고 pc들이 선택해서 한것처럼 보여주는 허세가 존나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