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없던 실친 내가 지도 만드는거 궁금했는지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오늘 영업 시키는데 성공했다

솔직히 tr자유도는 거품이라고 생각하는데 뉴비 낚을때는 이 단어 만한게 없음

'자유도' '인간이 마스터를 하기에 어떤 컴퓨터 게임도 따라올수없다' 하니깐 넘어옴


마을-영주의 집무실로 이동하는것도 원래는 컴퓨터라면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가잖아?

근데 이건 사람이 컴퓨터를 대체하니깐 즉석에서 니가 원하는 선택지 받아서 처리해줄수있음

뭐 가는길에 마을의 분위기를 살펴본다라던가 주민에게 불어본다라던가 아예 상점에 미리 갈수도있겠지 하니깐 좋아함


한가지 걱정되는건 자유도에 빌런짓 하는거 였는데

너가 친절하게 경비하게 말하니깐 경비도 친절하게 답해주고 이것저것 알려준거고,

만약 싸가지없게 말했으면 경비도 기분상해서 이래서 천한 용병새끼들은 ㅉㅉ답했겠지? 하니깐

폴아웃4 비슷하다면서 좋아 하더라 rp도 처음인데 처음엔 좀 어색해하다가 금방 익숙해짐


D&D5e로 먼저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트짜기전에 전투 직전까지 rp만 쭉 했는데 영업성공한거같다


아ㅋㅋ1:1플에 조력자 gm npc 클레릭으로 해서 버프 존나 넣어줘야지

버프 조지게 넣고 다 후드려패는 다이스 뽕맛까지 맛보게해서 못접게 한다

근데 이새끼 취향이 ntr이라서 ntr넣어달라고 함 미망인 꼬시는거라도 넣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