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을 다 준비해두면 굳이 쓸 필요없음

pc가 뒤질거같다? 부활 수단 구비 안해둠?

npc가 막타칠거같다? npc가 적한테 원한가진거 아닌 이상 헬프 액션 걸어줌

이유야 그럴듯한거 가져다붙이면 되는거고

가져다 붙일만한 이유가 없을정도로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적을 썰어대야할 npc면 씨발 그건 npc를 잘못만든거임

원한가진 npc가 막타치는거면 스토리적으로 나쁘지않음

tpk날거같다? 적들이 주인공 파티 안죽이고 살려둘 이유를 남겨둠

그럼 거기서 다른 스토리 이어가는거고


보스가 너무 빨리 뒤질거같다고?

쓰기 싫었는데 파티가 너무 강하니까 어쩔 수 없이 꺼낼만한 비장의 수를 준비해둬야지

그걸 꺼내게 하고 이기면 파티는 추가적 보상을 얻는거고

이게 클로즈드 다이스랑 뭐가 다르냐고?

실패했을때 대비한 안전망이 있는거랑

온몸을 줄로 묶어두는게 같음?

마스터링이 플레이어를 잘 속여넘기는거라고 하면

클로즈드 다이스는 어설픈 속임수고

안전망은 세련된 속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