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은 계기로 스팀겜에서 trpg 하시는분 만나서 어찌저찌 말을 잘 해보니
입문하게 도와준다고 해서 좋다고했더만
디앤디 정규룰이랑 하우스룰 하시는분들 각각 한 분씩 모셔서
다음주 수요일, 금요일 연달아 보플하게 됐는데 너무 떨린다
캐매도 재밌고 백스 짜는것도 재밌는데 실제 겜플에서 말이 잘 나올지 좀 걱정이다
늒비 같이 하는 유저분들이랑 마스터한테 사랑 받는 법이 뭘까? 일단 디앤디 입문자가 별로 없다면서
입문 자체를 겁나 좋아하시긴 하던데 잘 보여서 이후에도 계속 같이하고 싶은데 흫흫
적극적인 플레이 / 자신의 캐릭터가 가진 능력들에 대해 잘 알아두고 어떤 때 써야 할지 생각해두기 / 궁금한 건 물어보기 / 캐릭터의 설정에 맞는 RP 또는 선언 / 플레이 끝나고 간단하게라도 후기 보내주기 정도?
너랑 비슷한 캐릭터 만들어 처음엔 그게 몰입이 쉽다
ㅇㅋ 그렇게 해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