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이걸 '알피못하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나'로 받아들이지.
같은 스펙의 파이터라도 플레이어가 룰잘알이고 전술적으로 영리하게 움직이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전투를 더 잘 수행할텐데. 이것도 플레이어 지식이 캐릭 성능에 직결되는데 이건 안불편함? 스펙이 같아도 니가 굴리는 제드랑 페이커가 다루는 제드가 같을 수가 없음.
설득씬도 엔피시 입장에서 설득력있게 느껴진다면 보너스를 주는것이 맞고, 롤플레이 내용이랑 무관하게 설득 기술치만 써야한다는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다.
허영심 많은 용 앞에서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온갖 아양 떨며 몸비트는 위자드보다, 그 옆에서 용한테 비꼬듯이 말 툭툭 던지다가 [우릴 먹어봐야 맛없다고 설득합니다] 하고 알피 던지는 바드가 더 설득력 높다고 간주하면, 그 위자드랑 다른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만약 마스터가 [용이 바드 당신의 롤플레이에 화를 내는 중이라 설득에 페널티를 받습니다] 이러면 왜 룰대로 안하고 RP가지고 보너스나 페널티 주냐고 따지는건가. 이건 무슨 신종 빌런인지.
같은 스펙의 파이터라도 플레이어가 룰잘알이고 전술적으로 영리하게 움직이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전투를 더 잘 수행할텐데. 이것도 플레이어 지식이 캐릭 성능에 직결되는데 이건 안불편함? 스펙이 같아도 니가 굴리는 제드랑 페이커가 다루는 제드가 같을 수가 없음.
설득씬도 엔피시 입장에서 설득력있게 느껴진다면 보너스를 주는것이 맞고, 롤플레이 내용이랑 무관하게 설득 기술치만 써야한다는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다.
허영심 많은 용 앞에서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온갖 아양 떨며 몸비트는 위자드보다, 그 옆에서 용한테 비꼬듯이 말 툭툭 던지다가 [우릴 먹어봐야 맛없다고 설득합니다] 하고 알피 던지는 바드가 더 설득력 높다고 간주하면, 그 위자드랑 다른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만약 마스터가 [용이 바드 당신의 롤플레이에 화를 내는 중이라 설득에 페널티를 받습니다] 이러면 왜 룰대로 안하고 RP가지고 보너스나 페널티 주냐고 따지는건가. 이건 무슨 신종 빌런인지.
바드의 설득력이 더 높아아하는거 맞음. 오래전 바바가 플레이어 능력으로 게임 파괴하는거 막자고 왜 글 썻는지부터 이야기를 해야하나 답답하군. 롤플레잉고 연기를 구분하고, 연기의 목적이 뭔지를 생각해보자
맞다. 바바새낀 지 할일 냅두고 왜 그러냐.
"상대적 박탈감" 느끼신다자너
매력 18짜리 개꼴리는 젖통년 지휘관보다 어떻게 그딴 게 더 잘먹힐 수가 있음??
개소리하네. 네가 여자 꼬시려고 지랄발광하는 거랑 정우성이 쪼개는 거랑 동급이겠냐? 게임적 이득을 받고 싶으면 게임 리소스에 투자하라고
니가 여자 꼬시려고 선물도 보내고 스윗하게 굴면 니 얼굴이라도 판정 보너스는 받겠지. ㅇㅋ?
응 니가 말건 시점에서 수정치는 마이너스로 떨어졌어. 나가 뒤져.
그럼 니는 니 좆같은 얼굴 저주하면서 평생 딸이나 치세요.
니가 그러셔야지요 좆같은 외모에 좆같은 지능을 가진 놈아.
이건 얘 말이 맞지 좆같이 굴었으니 불리점 주는건 당연함 - dc App
좆같이 안굴었으면 불리점 안받을탠데 좆같이 굴었으니 자업자득 - dc App
그리고 주사위 굴리는, 턴제일 수도 서사적일 수도 있는 겜에서 제드니 야스오니 하는 거 보면 적어도 니 지능이 모자란 건 맞음. 유튜브에 나오는 리히테나워 검술이라도 묘사해서 너는 공격을 하면서 반격은 당하지 않는다는 묘사라도 해보시던가. 트롤새끼.
넌 비굴하게도 저자세로 나갔지. 용이 너를 한심하게 쳐다보다가 용기없는 그 몸뚱아리를 한입에 해치워버렸어.
마스터가 그렇게 나오면 신속하게 그 팀을 빠져나오길 바란다.
뭐 병신아 대체 낮은 매력으로 뭘 하려고 든거야?
니 논리가 병신인 이유를 설명해줄게. 나는 본문에서 '허영심 많은 용' 이라고 전제를 달았어. 위자드는 마스터가 제시한 용의 허영심을 만족시키려고 저자세로 비굴하게 군거고. 그런데 마스터가 도리어 비굴했다고 그 피시를 벌준다? 이쯤 설명했으면 니 대가리로도 마스터가 왜 잘못한건지 이해하겠지.
아닌데 병신아. 너의 찐따같은 캐릭터는 그 용의 사디즘에 불을 붙일 뿐이였지. 차라리 허세를 부려서 자신의 가치를 부풀리는 게 살 확률이 더 높았어. 그럼 허영심 높은 용의 관심은 끌었겠지. 잘 뒤져라.
논리가 딸리면 댓글 달지말고 꺼지세요 좀. 씨발새끼야.
응 논리 딸리면 잘 꺼지시고.
캐릭터 연기를 하는 게임에서 연기가 아니라 메타게이밍을 하는 새끼를 보면 뭐라 하겠음?
설득을 하고 싶으면 바드를 하던가
보너스를 줄수도 있겠지먼 게임적인 데이터도 무시하지마라. 또 RPG에서 RP랑 G중에 뭐가 중요한지 떡밥 사이클 돌리는 분위기네.
내가 dm이면 위저드가 논리적인 설득을 하면 바드 판정에 어드를 줄거임 지능덤프 바바리안이면 님 바바리안이 그런 말을 할 수 있을지 한번 판정해보죠 하고 존나 높게뜨면 바바리안의 생존본능이 살기위해 지능을 활성화시켰다고 할듯
오 이건 좋다 배워감
위저드 말고 설득 숙련찍은 소서러, 설득 숙달인 바드로 비교했으면 더 나았을거 같은데
내가 마스터면 [드래곤은 부정확한 발음과 부족한 외모로 교태를 보리는 위저드를 코웃음치며 바라봅니다. 하지만 바드의 까칠한 언행에 숨겨진 고운 목소리와 그 관능적인 몸매에는 흥미를 보이는 듯합니다...] 라고 할 거 같음. 스탯이 그렇다면.
저 새끼가 너같은 마스터랑은 안할 거 같은데. 다행이네.
이건 전제부터 이상한데 성공/실패 가능성이 없는 일은 coc 라면끓이기처럼 체크를 하지 않아야함. 예시로 든 상황대로 반응과 rp를 해서 설득 수치는 바드가 높게 나오더라도 용이 그걸 설득이라고 생각할 가치조차 없다고 여기면 숫자 몇이 나오든 바드를 잡아먹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