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흑백이라는 점이랑 위의 두 이미지에 있는 글자가 문제...




둘 다 당대의 나이트 클럽이라는 듯.

덤으로 나는 클럽에 가본 적이 없다.


사실 오락실도 시끄러워서 못 가겠다는 놈이 클럽 갔다간 귀 망가져 오지 싶다.

사우스게이트 지하 정거장인가 뭔가라는데, 내가 런던 지리를 알아야지...;;





사실 이건 아무리 봐도 1980년대 같지는 않은데(자동차를 자세히 보시오)...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그냥 가져온 사진.


사실 PL들이 자동차 같은 디테일에 신경만 안 써 준다면, 밤의 거리 배경으로는 이게 가장 적절해 보인다.

그리고 현대 배경으로 영국에서 뭐 해 보고 싶은 턀갤러들도 있을 것 같아 한 번 올려봄.




턀갤 화력 너무 떨어져서 또 한 번 올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