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적인 룰을 지키는게 기본이지만 당연히 알피에 따라 영향이 안갈순 없잖아
극단적으로 드는 비유적 예시지만 '드래곤에게 내 구리구리한 양말을 벗어던지며 설득합니다' 라던가 '아군 상처부위에 침을 바르며 응급처치합니다' 라던가 이런 개짓거리를 시도할때 결국 이것도 설득과 응급처치니까 데이터 적으로 그대로 굴리라 할거임?
누군가는 그대로 굴리라할거고 누군가는 용이 니 똥내나는 양말에 화낸다할거고 누군가는 자동실패를 주장할 수도 있을거임. 근데 세 지엠의 선언 다 절대적으로 틀린 선언은 아니잖아. 결국 모든 상황 다 따져보면 양비론 케바케 팀바팀 겜바겜 되는 요소들인데 굳이 귀닫고 나만 옳다며 싸울 필요는 없지않냐
극단적으로 드는 비유적 예시지만 '드래곤에게 내 구리구리한 양말을 벗어던지며 설득합니다' 라던가 '아군 상처부위에 침을 바르며 응급처치합니다' 라던가 이런 개짓거리를 시도할때 결국 이것도 설득과 응급처치니까 데이터 적으로 그대로 굴리라 할거임?
누군가는 그대로 굴리라할거고 누군가는 용이 니 똥내나는 양말에 화낸다할거고 누군가는 자동실패를 주장할 수도 있을거임. 근데 세 지엠의 선언 다 절대적으로 틀린 선언은 아니잖아. 결국 모든 상황 다 따져보면 양비론 케바케 팀바팀 겜바겜 되는 요소들인데 굳이 귀닫고 나만 옳다며 싸울 필요는 없지않냐
양비론은 왜들어감 근데
아씹 뇌가 굳었나 솔로몬 쓰려다가 정확히 반대되는 단어 집어넣었네 ㅋㅋㅋㅋ
너흰 틀렸어. 너흰 드래곤에 대해 좆도 몰라. 양말, 쩌는 말솜씨. 배짱. 다 필요없어. 그냥 마주치면 기도나 하라고.
그러니까 그런걸 지들 팀 내에서만 즐기는 요소로 사용하면 누가 뭐라 그러겠냐 근데 현실은 탈갤에 글싸면서 갓플이다 뭐다 하면서 추켜세워지고 싶어 안달난 놈들이 그런 개인적 차원의 경험과 판단을 아무런 고찰없이 갓룰이네 갓플이네 하면서 입터니까 역겨운거
긍까 여기서 싸우는거 보면 대부분이 팀바팀 겜바겜 되는 요소들로 죽어라 싸우더라고
팀바팀 겜바겜인 요소라도 그런게 왜 우리팀에 맞는지, 나는 어떻게 생각했는지 이런 요소를 제시하면 3자 입장에서 공감하거나 이해할 수 있을텐데 그런거 없이 무지성으로 빼에에에엑 하니....
아니 이 취미의 가장 큰 문제가 그거임. 타인을 설득시키려는 행동 자체를 무의미하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재밌으면 그만'-거리는 트롤들이랑 '우리팀만 재밌으면 그만'-이라면서 타인의 인정을 바라는 트이타 애들이 자주하는 행동을 하는 놈들
사실 이건 턀갤러들이 rp하면서 노는것임 다들 속으론 낄낄거리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