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적인 룰을 지키는게 기본이지만 당연히 알피에 따라 영향이 안갈순 없잖아


극단적으로 드는 비유적 예시지만 '드래곤에게 내 구리구리한 양말을 벗어던지며 설득합니다' 라던가 '아군 상처부위에 침을 바르며 응급처치합니다' 라던가 이런 개짓거리를 시도할때 결국 이것도 설득과 응급처치니까 데이터 적으로 그대로 굴리라 할거임?

누군가는 그대로 굴리라할거고 누군가는 용이 니 똥내나는 양말에 화낸다할거고 누군가는 자동실패를 주장할 수도 있을거임. 근데 세 지엠의 선언 다 절대적으로 틀린 선언은 아니잖아. 결국 모든 상황 다 따져보면 양비론 케바케 팀바팀 겜바겜 되는 요소들인데 굳이 귀닫고 나만 옳다며 싸울 필요는 없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