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의 룰북에 가까운 GM
룰북과 대비해서 판정이나 선선이 틀릴 확률은 0%인데 딱 룰북대로 플레이하는 GM
2. 재밌어 보이면 진행해보라는 GM
RP나 이런거 존나 뜬금없어도 플레이어가 원한다면서 존나 뻔뻔하게 '해주세요' 하면 어찌됐던 굴려는 보라는GM, 근데 GM이 저런거 시켜주는 과정에서 룰북에 비해 좀 에러가 날 수 있음 예를 들어서 '내 검집에 있는 칼에게 너의 이름은 마르크스야 라고 설득' 했을때 재밌어 보이니 주사위를 굴리고 크리가 뜨면 '칼은 자신 스스로가 마르크스라는걸 인정한듯 합니다' 이딴 부류의 판정도 서슴없이 하는 GM
뭐든 적당한게 좋은거라지만 과장해서 저 두부류밖에 없으면 너넨 어느쪽이 더 좋냐
건방지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플레이어 새끼의 목을 베어버린다면 닥 후 - dc App
후자
1
닥후지 ㅋㅋㅋ 룰북대로만 할거면 crpg하지 왜 trpg함? ㅋㅋ - dc App
ㄷㅎ
전자는 답답한 뉴비GM이고 후자는 고인물 갓Gm이네 닥후 - dc App
근데 룰북대로라고 해도 회색영역도 존내많고 스토리진행은 아예 창작의 영역 하냐? 의미없네;;
닥전이지. 하고싶은 게 있으면 룰만 바꾸면 되잖아. 룰북대로 하는데 거기에 '흥미로운 결과를 상상합니다.'라고 되어있으면 그만임.
2와 병신 pc가 만나면 1보다 훨씬 끔찍함. 근데 좋은 플레이어들이 2를 만나면 1보다 훨씬 흥미로움
근데 보통 2를 요구하는 플레이어들은 병신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