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스크 던전의 재미는 3가지로 나뉘어있음
크게 멤버를 매니지먼트하는 부분
내부에서 던전을 탐사히는 부분
탐사 도중 전투를 줄기는 부분
이 3가지 모두 언제든지 자원을 일순간에 날릴 수 있다는게 포인트임.
여기서 큰 규모로 매니지먼트를 제대로 관리하는 규칙이 필요한데, 이런게 없는건 아니지만 규칙으로 다루지는 않는편임. 왜냐하면 보통 알피지는 조직 자체를 다루진 않으니까.
댄디로 컨버전하고싶어하는 부류는 대체로 가장 작은 단위인 전투에서 게임성을 살리고 싶어서 그러한 것임. 그런데 다키스트 던전을 혼자 플레이할때는 게임성이 메인이 되지만, 여럿이 플레이할때는 이러한 게임성은 상당히 독이 됨. 왜냐하면 무수한 반복전투를 시행해야하는데, 그러면 기믹이 다양한 전투가 아니라 노가다가 되고, 당연히 플레이어들은 여기에 관심을 가지기 어려움.
인물의 악습이나 단점 등을 표현할 여지도 있는 규칙이고.
더 쓸려다가 귀찮아서 짜른다. ...
크게 멤버를 매니지먼트하는 부분
내부에서 던전을 탐사히는 부분
탐사 도중 전투를 줄기는 부분
이 3가지 모두 언제든지 자원을 일순간에 날릴 수 있다는게 포인트임.
여기서 큰 규모로 매니지먼트를 제대로 관리하는 규칙이 필요한데, 이런게 없는건 아니지만 규칙으로 다루지는 않는편임. 왜냐하면 보통 알피지는 조직 자체를 다루진 않으니까.
댄디로 컨버전하고싶어하는 부류는 대체로 가장 작은 단위인 전투에서 게임성을 살리고 싶어서 그러한 것임. 그런데 다키스트 던전을 혼자 플레이할때는 게임성이 메인이 되지만, 여럿이 플레이할때는 이러한 게임성은 상당히 독이 됨. 왜냐하면 무수한 반복전투를 시행해야하는데, 그러면 기믹이 다양한 전투가 아니라 노가다가 되고, 당연히 플레이어들은 여기에 관심을 가지기 어려움.
인물의 악습이나 단점 등을 표현할 여지도 있는 규칙이고.
더 쓸려다가 귀찮아서 짜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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