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은 바이킹이다.
보면알겠지만 견고한 갑옷과 튼튼한 의복을 입는다.
그럼 이 새끼는 뭐냐
마초 빠따죠 쉬펄
그러니 착한 턀붕이들은 역사적으로 올바른 켈틱 우드엘프 바바리안을 하도록하자
+내 뇌피셜인데 바이킹의 버서커 이야기 때문에 바바리안 이미지가 생긴것 같기도 함
++ 아니면 '문신을 했다' + '야만인이다' 두개의 키워드를 섞어보니 켈트족이랑 헷갈린거 아닐까
이 새끼들은 바이킹이다.
보면알겠지만 견고한 갑옷과 튼튼한 의복을 입는다.
그럼 이 새끼는 뭐냐
마초 빠따죠 쉬펄
그러니 착한 턀붕이들은 역사적으로 올바른 켈틱 우드엘프 바바리안을 하도록하자
+내 뇌피셜인데 바이킹의 버서커 이야기 때문에 바바리안 이미지가 생긴것 같기도 함
++ 아니면 '문신을 했다' + '야만인이다' 두개의 키워드를 섞어보니 켈트족이랑 헷갈린거 아닐까
몸에 문신을 하는 건 스코틀랜드 사는 픽트족의 문화인데 일단 얘네도 켈트 하위 부족임
보이족이 고용한 가이사타이들은 푸른 대청을 온몸에 칠하고 로마군에게 달려들었다는 기록이 있음
어떻게 보면 판타지 게임들에 있어서 반제보다도 중요한 작품이 코난이니깐
아니 우중충하고 추운 동네에 사는 우가우가들 바이킹인지 켈트인지 다 똑같은거 아니냐고 ㅋㅋ
북쪽 촌놈들이라 남쪽에서 더워한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