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합의제 마스터링이 제일 활발히 연구되던 시절에도

그다지 합의제 마스터링이 주류는 아니었음.

그냥 이런 마스터링 방식도 있고 세련된 방식이다 라고 소개만 되던 때임


그리고 합의제 마스터링이 완전히 가버린 이유는 기존 마스터링 방식과 다른

이질적인 방식도 있겠지만 이미 거기서 합의제 마스터링을 익힌 사람들은

기존의 마스터링이랑 합의제 마스터링을 섞어서 적절한 비율에 맞춰 사용하고 있는 중임.


그러니깐 합의제 마스터링을 무슨 하나의 새로운 방편으로 보기보다는

마스터링이라는 카테고리에 종속된 DLC 같은 개념으로 보는 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