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의 배경과 질문으로 첫 세션을 시작해서 주사위 결과에 따라서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듯 이어지고
내가 짜놓은 흔한 스토리보다는 플레이어들의 선택과 주사위 결과에 따라 만들어지는 상황이 훨씬 흥미진진해
이런 방식을 재밌게 느끼는 사람들은 시나리오 따라서 플레이하는 걸 마스터로든 플레이어로든 곤욕으로 느끼기도 함
어느 방식이 더 낫고 어느 방식은 실패한게 아니라 그냥 취향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짜놓은 흔한 스토리보다는 플레이어들의 선택과 주사위 결과에 따라 만들어지는 상황이 훨씬 흥미진진해
이런 방식을 재밌게 느끼는 사람들은 시나리오 따라서 플레이하는 걸 마스터로든 플레이어로든 곤욕으로 느끼기도 함
어느 방식이 더 낫고 어느 방식은 실패한게 아니라 그냥 취향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순간순간의 재미는 그때그때 빵빵 터지는 것들만 꽉꽉 채우는 쪽이 좋지 근데 그걸 길게 연결해서 하나로 묶는 작업을 어케할건데?
그걸 연결해서 묶어나가고 유지시키는 작업이 국면인게지
시나리오를 쓰는 이유는 편해서이기도 하지만 그것들이 기승전결 구조를 가진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된 형태를 가졌기 때문이기도 함
그걸 길게 연결해서 하나로 묶는게 국면의 역할인데 뭘 어떻게해? 애초에 첫 세션을 단편적인 정보들로 시작하면서 플레이 하며 알아가는 것도 국면을 만들기 위한 초석이고 국면이 만들어지면 국면을 위주로 사건을 일으키면 되는 건데 이유가 왜 없어
뭔소리야 그런 국면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시켜야하는데 치밀한 계산없이 그때그때 만드는걸로 훌륭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고? 컨트롤z 없이 그림 테블릿으로 함 그려볼텨?
그러니까 국면으로 플레이 하면서 끝을 보면 결국 기승전결이 다 이루어진다고. 시나리오가 아니면 그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믿음이 어디서 나오는질 모르겠다
에헤이 여그서 왜 싸울라고 그려? 둘이 스타일이 다른겨! 싸우지 말어
아 네 니말이 맞아. 추리물 한번 국면 통해서 만들어보세요. 그때그때 범인이 바뀌는게 아닌 정통 트릭 형태로요 ㅅㄱ
서사룰로 마스터링 해도 경우의 수는 다 생각해두고 한다 무슨 아무 생각도 없고 아무 준비도 없이 즉흥적으로 하는 줄 아냐. 첫 세션은 그런 경향이 좀 있어도 첫 세션 이후 국면 짜여지고 길이 정해지면 무슨 사건이 일어날지 정도는 예상하고 대비해
그리고 그 기승전결이란게 마스터나 작가들이 치밀하게 계산해서 각잡고 떡밥에 복선 깔면서 진행한거랑 동급이라고 생각하시면....님 말이 맞습니다.
추리물을 왜 함? 치밀한 트릭이 필요한 장르면 그 장르에 어울리는 룰을 하는게 맞지 왜 네가 말 꺼내기에 유리한 장르를 끌고 와서 말하냐
아네 물론 시나리오도 그때그때 분위기에 따라서 이것저것 섞는게 되지요. 국면도 시작하면서 큰 줄기는 잡을 수 있지요
Trpg를 소설 쓰듯이 즐기고 싶어서 마스터링 하는 거라면 네 방식대로 하는게 맞겠지. 그런데 나는 내 생각의 한계로 규정되어 있는 진부한 스토리보다는 의외의 스토리에서 더 짜릿함을 느끼고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상황이 변하고 생각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게 재밌음
추리물을 왜하기는 니가 스스로도 알거 아냐 치밀한 복선이나 떡밥을 깔아야하는 장르나 이야기엔 니가 말하는 국면식 진행이 ㅈ도 쓸모 없다고요 그런 방식으로 진행 자체가 불가능한 장르라고 니가 말하는건 어느정도 이야기에 이것저것 덫붙이는게 쉬운 형태에서나 먹히는거지 복잡하고 정교하고 치밀한 구조를 원하는 사람에겐 안먹힌다고요
아니 그러니까 그 방식으로 하지 말래? 그 방식도 재미는 있지만 한계점이 명확한 방식이라는건데 뭘 이렇게 입을 털어 니가 재밌다고 다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라니까?
복잡하고 정교하고 치밀한 구조 ㅋㅋㅋ 그래 여기서 취향 차이라는 내 말이 확실해졌네
한계점이라는게 어떤 걸 지향하느냐에 따라서 제한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시나리오로 진행하는 세션을 국면처럼 유연하게 상황에 따라서 바꾸고 스토리 진행을 할 수가 있냐?
고만하쇼. 애초에 [두방식 다 괜찮지만 자기는 이쪽이 좋다]라고 말하는 사람한테 [그 방식 구리거든?]같은 식으로 시비 걸듯이 말해놓고 왜 반대로 얘가 먼저 이상한 주장한것처럼 몰아가는겨? [어느 방식이 더 낫고 어느 방식은 실패한게 아니라 그냥 취향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가 써놓았잖여! 왜 이렇게 화가 나있어? 진정 좀 혀.
도대체 뭐 때문에 특정한 방식을 깎아내리려고 아득바득 억지 주장하는지 의도를 모르겠네. 그냥 뭐가 더 우월하다고 얘기하고 싶은 거냐?
당연히 가능은 하지 앞에 깔아놨던 떡밥과 치밀하게 쌓아올린 빌드업을 깡그리 무시하면 근데 그러면 굳이 시나리오를 할 이유가 없어지는거고
뭔 우월이야 단순히 취향차이가 아니라 구조적인 한계점이라니까? 국면으로하건 시나리오로하건 내가 알게 뭐야 뜬금없이 취향차이 들먹이면서 구조적 한계를 외면하니 그렇지
국면이 바뀐다는 건 인과관계를 깡그리 무시하고 아예 쌩뚱맞은 스토리를 진행하는게 아니라 그 국면의 중요한 인물과 재앙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의 일부를 수정하는 거야 이런 최소한의이해도도 없으니 빌드업을 깡그리 무시한다는 소리가 나오지.. 그냥 너는 뭐가 더 우월한지 믿고 싶은 모양이네 취향의 차이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알았어 네 말이 맞아
구조적 한계라는 건 무엇을 지향하느냐에 따라 다른 거라니까? '추리물을 하고 싶은데 판타지활극에선 그걸 못해! 이건 다 구조적인 한계 때문이야!', '나는 정교한 소설을 쓰고 싶은데 서사룰에서 그러지 못하는 건 서사룰의 비합리적이고 브당한 방식 때문이야!' 라고 주장하지 말고 그냥 니가 하고 싶은 룰을 해
ㅋㅋㅋ 뭔 개소리를 길게 적으십니까 장르와 스타일에 따라 한계가 정해지는건 명확한거고 국면식 진행은 그 특성상 치밀한 계산이 필요한 세션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건데 뜬금없이 아 국면은 상황에 따라 바꾸면 된다고요~ 아 기승전결을 다 이뤄진다고요~ 이딴 소리를 한게 누군데?
덫붙여 활극에서 정교함을 찾을 수도 있고 판타지에서 추리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해봤고요. 뜬금없이 국면식 진행 만만세 외치다가 처맞은게 분하시면 제대로된 반박을 하세요
아갈털지말고 마스터링으로 쇼부쳐 병신새끼들아
닥쳐라 주사위 굴림으로 승부볼거다. d100 굴린다
기승전결 얘기는 연결해서 하나로 묶는 걸 어떻게 하느냐는 네 물음에 대한 답이였어. 치매 있니? 왜 이걸 기억을 못 해. 국면이 상황에 따라 바뀌는 유연함을 지녔다는 건 네가 한계점 얘기를 꺼내서 얘기한 거였고. 너는 문해력부터 기르는게 시급하구나...
으이그... 국면 진행 방식이 왜 출현한건지를 따져보면, 마찬가지로 [시나리오 방식으로 다루기엔 적합하지 않은 장르]를 다루기 위해서라는 걸 알수 있잖여! 주변에 위험과 신비가 넘쳐나고, 어디서 뭐가 재앙의 원인으로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을 다루고,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할수 있는 행동의 범위가 범인을 훨씬 뛰어넘는 비범한 사람들이고, 세상에 대해서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은 걸 좀더 편하게 다루기 위해서 출현한게 국면 방식이여! 당연히 국면이 잘어울리는 장르들에 쓰여야지 않겄냐고! 그런 건 그러면 시나리오의 한계라고 부를겐가? 아니잖여! 이건 뭐하자는겨 왜 엄한애 잡고 이상하게 시비를 걸고 그랴!
나는 다 반박을 했고 쳐맞고 멘붕 온 건 오히려 너 같은데. 기억력도 오락가락하고 말귀도 못 알아먹고서 되는대로 씨부리는게. 판타지물에서 추리물을 즐긴다라..ㅋㅋㅋㅋ 그래 알았으니까 열심히 판타지로 추리물 하라니까? 한계점이니 어쩌니 개소리 하지 말고
이새끼는 본문부터 뭐가 더 낫다 뭐가 실패했다 이딴거 없고 지가 걍 좋아한다고 박아왔는데 뭐에 혼자 버튼눌려서 개지랄발광하면서 침튀기는거임?
당연히 시나리오의 한계지 한계가 있으니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국면이란 방식이 탄생한거고 시나리오, 특히 레일로드의 ㅈ같음은 다들 알테니 생략하고 본물 글쓴이가 마음에 안드는건 너가 레일로드의 한계전을 이야기 했을때 내가 아닌데? 빌드업이랑 서사 ㅈ까면 되는데? 그레일 치워버리고 임기응변으로 하면 되는데? 이러는거랑 같은거임
ㅇㅇ 누가 안한댔니? 그래서 잘 놀고 있는데 여기서 내가 잘 노는게 중요함? 국면식 진행의 한계점이 있다는 이야기에 발끈해서 국면식 진행으로 암튼 가능한을 외치는게 누구라고 봄?
글쓴새기는 걍 국면으로도 기승전결 맞출수 있다 이러는수준인데 지금 니혼자 뜬금포로 추리물끌고오고 씨발 국면은 한계가 있어 절때 재밌을수가없어!!!!!!!! 해가면서 빤쓰벗고 개지랄하는걸로 보이는데 병신아?
발끈은 니가 했고 병신아ㅋㅋㅋㅋㅋ
니가 한쪽의 한계점을 얘기 했기에 그 반대쪽의 한계점을 예시로 들며 한계점이란 무엇을 지향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다 라고 말한 거다 너는 진짜 인과관계라는 걸 모르냐? 애초에 치밀하지 않다느니 연결을 어떻게 하냐느니 하는 어거지 부리면서 실컷 까내려놓고는 한계점이 어떠느니 지랄을 하고 있으니 시나리오도 마찬가지로 한계가 있다는 반박이 나온 건데
왜 니가 한 짓거린 치매걸린 새끼마냥 다 잊고 내 한마디 한마디에 꽂혀서 개지랄이야?
병신인가? 거기서 왜 취향이 나오냐고 한계 그 자체에 관해 말하는데? 나는 국면식 진행으로 활극을 하니 치밀한 복선은 상관없어! ->이건 개인의 생각이고 국면의 한계점과는 아무 상관 없는 부분임 ㅇㅋ? 니가 꼴리는 대로 하건 말건 시나리오와 국면은 그 자체의 한계점이 존재한다고 누가 너보고 하지 말랬냐?
처음 내 주장은 재미란 취향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였고 거기에 네가 마치 서사룰은 이어지지 않고 기승전결 없이 중구난방이라는 듯이 얘길 했지. 누가 어떤 것이 취향이라는데 온통 지가 생각하는 단점만 주구장창 외워가며, 아니! 그건 단점 투성이야! 라고 난장판을 벌이는 병신 아스퍼거 새끼 입맛 맞춰주려고 내가 니 말이 맞아 라고 해줄 이유는 없잖니?
분명히 말하는데 난 단 한 번도 한계가 없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없어 난 처음부터 취향을 얘기 했고 거기에 병신새끼 하나가 난입해서 한계점을 인정해! 이 지랄하고 있는 거라고 병신새끼야...
글치 취향 차이인건데... 국면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들도, 시나리오로 굴리는 룰은 그래도 좀 많이 해보면 좋아~ 다 배울점이 있드라고.
옛날 디앤디 자료들이나, 겁스 자료 같은거에서 시나리오 작성법이나 보조자료 같은거 챙겨서 보다보면 국면짜서 굴리는데 도움되는 것들도 많이 나와서 좋아~ 나중에 한번 찾아봐바
국면을 통해 이야기를 만드는건 활극같이 다양한 이야기가 섞여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 장르 같은것들을 사용할때 좋은거고 추리물 수사물 같이 정교하고 치밀한 이야기를 만들어야하는 장르에서 국면으로 이야기를 그때그때 만들어 이끌어간다? 제발 방법 공유좀요
그만혀. 대충봐도 쟤가 추리물 같은거 굴리는 사람이 아니란거 알잖여! 판타지 모험 활극 같은거 즐기는 애한테 추리물 기준을 들이밀면 워쨔?
아니 추리물을 하란게 아니라 국면식 진행의 한계점에 관해서 말하는거잖아 활극도 시나리오 형식으로 떡밥깔면서 할 수도 있고 근데 쟤는 아무튼 기승전결도 다 만들 수 있고 국면식 진행 최고!를 외치니 답답한거지
그런주장이 어딨어? 내가 보기엔 자기 취향 말한게 다고, 둘중에 어느게 더 낫고 나쁘고가 없다고 말했구만. 오히려 지금 그쪽이 이상하게 [시나리오 방식이 최고인데 어딜 국면따위가?]같은 식으로 똥고집부리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이는 구만... 진정 좀 하고 다시 읽어보셔!
사나리오 진행 역시 한계가 명확하지 국면식 그때그때 상황 바꾸기가 어렵고 레일로드란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니까 둘다 한계점이 명확하고 어떻게 각자의 한계점을 깨 나가느냐가 핵심인데 취향차이로 밀어붙이면 이야기가 되겠음?
ㄹㅇ저능아새낀가 둘다 장점도 있고 한계도 있으니까 지꼴리는거 고르는게 취향차인거지 취향차이로 밀어붙이긴 뭘 물어붙여ㅋㅋㅋㅋ 장애인임?
[어느 쪽의 한계점을 더 잘 극복할 수 있고, 덜 느끼는 장르를 선호하느냐?]가 그냥 그 사람의 취향이 되는거지 왜 억지를 부려! 어디를 봐도 [국면식 진행 최고!]같은 말을 하질 않았는데 대체 왜그러는겨
뭔소리야 당연히 지 꼴리는걸 골라야지 누가 고르지 말랬음? 그런데 시나리오 식 진행을 선호하면 레일로드식 자유도를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아런 질문에 아무튼 서사 빌드업 조지면 가능함 이런식으로 답하는데 어떻게 좋은말이 나옴?
너가 처음에 단 댓글을 봐바. 시비를 건건 너여... 그러니까 그만혀!
글쎄 텍섹을 하건 말건 아무 상관 없다니까? 국면식 진행이 좋다면 어떻게 빌드업을 쌓을 것이며 기승전결에 맞춰나가면서 치밀한 구성을 할것인가? 이런부분이 고질적인 문제인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냐고 묻는데 답이 저딴식이니 문제지.
1. 난 시나리오보다 국면이 재밌다 2. 국면으로 하면 기승전결 좆박는데? 3. ? 국면으로도 기승전결 할수있는데? 4. 그걸로 추리물해봐!!!! 씨발 시나리오퀄 절대못따라오지!!!!!!!!!!!!!!!!!!! 국면은 절때로 정교하지 못해 씨발련아!!!!!!!!! ??????????? ㄹㅇ 장애인이십니까?
급발진한거랑 시나리오 퀼리티를 국면이 못따라 가는거랑 관련있음? 내 태도의 지랄같음을 까는거랑 내 주장을 까는거랑 별개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국면이 시나리오보다 우월하다고 말안했는데 현기차마냥 급발진해놓고 주장이랑 태도 구분해라 ㅇㅈㄹ 개좆같은태도로 좆도 하나도 의미없는 주장 들이밀어놓고 구분하긴 뭘구분해 ㅄ아;
내가 보니까 이새끼는 걍 "ㅇㅇ 국면이 시나리오보다 정교하진 못함" 이 한마디 듣고싶어서 이러고 있는거야 병원 함 가봐라
난 시나리오 기반으로 진행하면서 비틀거나 pc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면 수정해서 진행함. 요지는 어떤물건이건 재미만 있음그만이지. 국면이든 시나리오든 이 이야기가 길어지면 또 흔한 떡밥인 레일로드 샌드박스 튀어나오니까. 지겨운떡밥임. - dc App
적당히 그 룰이나 팀의 성향에 맞게 진행하면 어떤방식이든 쓸데가있음. 이상론 애기하는게아니라 팀바팀, 마스터따라 다른것처럼 그래서 나는 마스터만 모이는 모임 생각해봤는데 생각보다 호응이 많은거같진 않더라고. - dc App
마스터만 모아놓고 해본적 있는데... 각자 파는 룰이랑 스타일이 다르면 꽤 재밌더라고. 이번달은 겁스, 다음달은 COC, 그다음달엔 던월 같은식으로 할 수 있어가지고. 차근차근 시도혀봐. 모아놓긴 어려운데, 일단 모아놓으면 재밌을거여
내가말하는건 플레이가 주가 아니라 각자의 마스터링 방법이나 모임후기, 혹은 어떤 스타일의 배경음이나 이런 마스터링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좀 애기도하고 가끔 데모세션도 하고, 같은 룰 하는사람있으면 시나리오나 켐페인 같이 번역도하고 이런거. 이런건 없는것같더라고. - dc App
아... 그런 모임은 왜 금방 없어지는지는 지금 여그서 벌어지는 대환장파티를 보면 알수 있제... 보통 이꼬라지 한번 나고 모임 파토나더라고
그래서 생각해본게 최근에 아곤으로 사람들 각자 돌아가면서 마스터링을 해봤는데 독서모임을 갖고하니까 심상이 맞춰지더라고. 요지는 공통적인거로 묶여질만한 요소가 필요한듯. - dc App
오오 되게 좋은 방식이네!
뭔 의미있는 고찰하나 봤더니 극혐이네 ㅋㅋ 글쓴이가 고생많다야
덧글이 극혐이라는 뜻이야
이런거 한두번은 재밌어해도 쉽사리 질려하는 사람도 있음 플레이어들이 즉흥적으로 꺼낸 아이디어는 대개 조악하고 그걸 합치면 뒤죽박죽이 되거든 그냥 순간적으로 멋진 대사나 읊조리거나 하하호호 잡담이나 나누는 세션이 됨 이런게 나쁜건 아닌데 정답인것도 아니지
그리고 플레이어들이 적당히 선언하면 마스터가 알아서 국면을 맞춰주는 플레이에 익숙한 사람들은 잘 짜여진 세계에서 능동적으로 플레이해야할 상황에서 아무것도 못하게됨. 뭘 해야 할지 해도 되는지도 구분이 안 서서 수동적으로 가만히 있거나 습관적으로 목적없는 rp를 하는 경우가 잦음. 이건 그냥 경험에서 나온 내 생각임.
그래 니 실력이 미천해서 그딴 경험 밖에 못해봤구나^^ 그만 좀 꺼지렴
?? 너보다 실력이 좋은지 미천한지는 모르겠는데 왜 급발진함? 실력은 차치하고 적어도 너보다 차분하게는 마스터링 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