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는 게 시나리오를 할 때 "아 이번에는 합의제로 해야지!"
이렇게 정하고 쭉 합의제만 하는 게 아님.
그렇다고 "이번에는 클래식하게만 해야지!!" 하는 것도 아님
한 세션 내에서도 두 가지의 방식에서 왔다 갔다 거릴 수 있고
그런다고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님.
두 방식의 가장 큰 차이는 하향식이거나 상향식 세계관이라는 점인데
이 두 개는 한 세계관 내에서 공존이 가능한 방식임.
대부분의 마스터는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익히고 나서 무의식적으로
두 가지를 혼합해서 병행함.
여기서 마스터링 제일못하는새끼가 아가리터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