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인플로 드디어 주인공 npc한테 춘약 내성을 가르쳤다! 이제 춘약을 통한 텍섹은 더는 없어! 주거써!텍섹 한번도 한 적 없는데 텍섹텍섹 거린 사람들 다 누구야! 이제 더 이상 춘약은 없다!
무협+춘약 하니까 그 고리타분한 클리셰가 떠오른다. 1) 남주가 춘약 먹고 죽어가는 미녀 발견. 2) 성욕을 풀어주지 않으면 석녀(혹은 성불구 혹은 시체)가 되는 흉악한 약이다. 3) 사람 목숨 살려주는 셈 치고 폭풍텍섹.
여기선 제가 춘약 내성 키우기 전 까지 여주들이 남주한테 춘약 먹였어요.
만독불침이라도 뚫는게 춘약입니다 ㅅㄱ
qㅐ애애애ㅐㄱ 건전하게 플레이하ㅡㄴ데 오늘 개인플 하려고 글 올렸더니 다들 텍섹거려 뺴애애액!
야호!
그나저나 전 양이의 이뤄지지 않는 순애보를 생각하고(보다는 엮을만한 캐릭터가 백연뿐이라 S의 본능이 각성해서) 북해빙궁을 언급한건데...
네.
다.
셐.
이제 최면술을 사용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