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이 쌓은 명성과 판타지 룰의 원형이라는 인식때문이지 솔직히 13시대나 누메네라나 여타 다른 룰보다 더 큰 만족감을 준다고 생각한 적은 없음.오히려 그 애매한 빌딩 자유도 때문에 짜증난다고 생각한 적은 있어도.
누메네라는 좋은 룰이다. 그러나 나는 이 룰을 디앤디 클래식의 어레인지라고 생각한다.
거품이랄 건... 13시대 조차도 디앤디 4판 만들던 애들이 4판 본따서 만든 거 뿐인데.
본따서 만들었지만 DnD와 똑같은 건 아니지.
너 4판이랑 13시대 안해봤지
뭔 ㅋㅋㅋ 조나단 트위트가 언제부터 3판이 아니라 4판 디자이너가 됐누?? ㅋㅋㅋ
원조맛집의 힘이 느껴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