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고조주사위로 고조 상태 표시,
순수 주사위 값만 읽어서 쓰는 경우,
캐릭터 미니어처 밑에 토큰 깔아 놓는 식으로 기세, 주문 강화 등을 표시하는 경우,
심플하게 미니어처끼리 맞닿게 해놓거나 떨어트려 두는 식으로 접전 상태를 표현하는 경우,
그리드대신 그냥 슥슥 맵에 펜으로 그림 그려가면서 플레이 하는 경우,
테이블의 분위기를 띄워주면 보너스를 얻는 음유시인 등
온라인으로는 살리기 어려운게 좀 있어
오프라인으로해야 좀 하는 맛이 나
순수 주사위 값만 읽어서 쓰는 경우,
캐릭터 미니어처 밑에 토큰 깔아 놓는 식으로 기세, 주문 강화 등을 표시하는 경우,
심플하게 미니어처끼리 맞닿게 해놓거나 떨어트려 두는 식으로 접전 상태를 표현하는 경우,
그리드대신 그냥 슥슥 맵에 펜으로 그림 그려가면서 플레이 하는 경우,
테이블의 분위기를 띄워주면 보너스를 얻는 음유시인 등
온라인으로는 살리기 어려운게 좀 있어
오프라인으로해야 좀 하는 맛이 나
확실히텍플하면 시간 많이 잡아먹다보니, 음유시인 액션같은 건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운 감이 있지...근데 나머지는 매크로 잘 만들면 약간 불편하더라도 해결은 돼. 애초에 디앤디도 어느 툴이나 에셋이 많이 제공돼서 편한거지 룰이 편한 게 아니거든...
저도 13시대를 TRPG와 ORPG로 많이 했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저냥 진행했었는데, 나중에 모듈이라든가, 매크로 같은 것을 활용하니까 오히려 ORPG가 좀 더 쉬운 느낌이였어요. TRPG로 진행을 하면 오히려 손이 좀 많이 가는 느낌도 들었어요.
테탑시뮬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