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된 암살자가 인간성을 되찾고
북해빙궁의 얼어붙은 후계자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며
추남이 건물주가 되고
열폭 쩌는 수재가 열등감을 해소하며
집나간 아버지를 찾는 그런 감동적인 휴머니즘 드라마입니다. 그 과정에 텍섹이 좀 들어갈지는 몰라도 텍섹만을 위한 텍섹플은 어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