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인데 롱소드??
당신이 롱소드를 겨누어 공격할 준비를 마치면, 그 행동의 일련의 흐름을 읽은 것 처럼 당신의 적수가 검을 끌어올려 방어세를 취합니다. 하지만 급한 탓일까 조금 엉성한 것 같아요. 하단이 텅 비어있습니다.
라는 식으로 묘사를 줘 버리면, RP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상황에 맞춘 묘사가 나올 것 같아. 이런 식으로 몇 번 반복하면 솔선하는 장면이 나올거야.
룰북에서는"어떻게 공격 하나요?" 했지만 이미 플레이어가 롱소드로 한다고 했으면 " '롱소드'를 가지고 상대방을 '어디를' 어떻게 공격하나요?"라는 식으로 물어볼수있겠네
이런 거는 굳이 물을 필요가 없는 질문이야
룰북의 내용을 엉뚱하게 이해하고 있는 듯
애초에 빗나갈 수도 있는 거니까 추가묘사는 판정 뒤에 물어보던가 해야지.
trpg답게 수호자 룰북 혹은 시나리오에 적힌 정보나 지시는 게임이 진행될수있게 해주는 가이드를 해주는거고 그와 별개의 특이사항은 유연하게 대처를 해야지
롱소드로 '어떻게' 공격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되는 규칙이 없는 한 게임적으로는 별 의미없는 질문임. 인물에 몰입해서 역할연기 빡시게 시키고 싶은 거면 모를까
크툴루인데 롱소드??
당신이 롱소드를 겨누어 공격할 준비를 마치면, 그 행동의 일련의 흐름을 읽은 것 처럼 당신의 적수가 검을 끌어올려 방어세를 취합니다. 하지만 급한 탓일까 조금 엉성한 것 같아요. 하단이 텅 비어있습니다.
라는 식으로 묘사를 줘 버리면, RP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상황에 맞춘 묘사가 나올 것 같아. 이런 식으로 몇 번 반복하면 솔선하는 장면이 나올거야.
룰북에서는"어떻게 공격 하나요?" 했지만 이미 플레이어가 롱소드로 한다고 했으면 " '롱소드'를 가지고 상대방을 '어디를' 어떻게 공격하나요?"라는 식으로 물어볼수있겠네
이런 거는 굳이 물을 필요가 없는 질문이야
룰북의 내용을 엉뚱하게 이해하고 있는 듯
애초에 빗나갈 수도 있는 거니까 추가묘사는 판정 뒤에 물어보던가 해야지.
trpg답게 수호자 룰북 혹은 시나리오에 적힌 정보나 지시는 게임이 진행될수있게 해주는 가이드를 해주는거고 그와 별개의 특이사항은 유연하게 대처를 해야지
롱소드로 '어떻게' 공격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되는 규칙이 없는 한 게임적으로는 별 의미없는 질문임. 인물에 몰입해서 역할연기 빡시게 시키고 싶은 거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