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준비된 시나리오가 아니라 어디로든 튈 수 있는 애들이라서
타일셋 미리 깔아놓는 거하고 잘 안 어울리나?
미니어처게임하듯이 대략 10가지 유형의 맵들 만들어놓고
이벤트 진행됨에 따라 대략 물건의 위치만 좀 바꿔놓고 내놓을까?
PC일행 아지트같은 고정맵만 따로 만들어놓고
뉴비마스터 고민이 너무 큰 것이에요
미리 준비된 시나리오가 아니라 어디로든 튈 수 있는 애들이라서
타일셋 미리 깔아놓는 거하고 잘 안 어울리나?
미니어처게임하듯이 대략 10가지 유형의 맵들 만들어놓고
이벤트 진행됨에 따라 대략 물건의 위치만 좀 바꿔놓고 내놓을까?
PC일행 아지트같은 고정맵만 따로 만들어놓고
뉴비마스터 고민이 너무 큰 것이에요
그렇게 해도 되는데 사실 플 중에 그리면서 하는 게 모두에게 재밌음 - dc App
어케 그렇게 빨리그려 롤20으로 되나? - dc App
배틀맵 같은 거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리면 안 됨 - dc App
네가 버틸 수 있으면 안될 게 뭐 있음? 엔딩 때까지 그럴 수 있으면 그렇게 해도 좋고, 너무 힘들 것 같으면 적당히 타협하는 게 흥미유지에 도움이 됨
어칼 도스크볼 맵 같은걸 만들어두는 거면 별 문제는 없는데, 니가 이야기하는 맵은 그게 아닌것 같네 일단 그거 그려놔도 꺼내보지도 못할 가능성이 다분해서 별로 추천 안한다
지도X 풍경O
준비 해놔 내놓을수있으면 좋은거고 튀어서 못내놓으면 어쩔수없는거고 다음에라도 쓰면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