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다 티알이랑 아무 관련없는 실친이 티알이랑 아무 관련없는 여친한테 티알얘기 들었다고 했을 때 실감했다...나만의 작은 티알이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트위터 거기는 빙산의 일각이다/반반이다같은 소리는 이제 택도 없다고 봄.
요즘은 카페보다 괜춘하나봄??
카페 구인풀이 사실상 그쪽의 부속품이 된 느낌. 턀갤이 네캎의 부속품 취급받는 것처럼.
알피지 접어야하나.
뭐 오래하던 애들 보면 카페나 트위터나 갤이나 다 보는 애들 많기도 하고... 근데 굳이 따지면 어차피 구인풀이 안겹치거나, 그런 경우가 많다고 생각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