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굉장히 무력하고
저항할 수 없는 것에 지배당하거나 도망치는 느낌인데
그런건 이미 현실 온라인에서 충분히 격잖아?
판타지에서라도 영웅이 되고 싶음.
호러 게임하는 거랑 비슷한 심리 아닐까
단순히 공포 자체를 즐기는건가
내가 아닌 가상의 캐릭터가 겪는 걸 보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나..?
S 성향이면 그럴 수도 있겠네
현실 온라인에서 그런 걸 겪지 않는 사람들도 이써요
현실 온라인은 초현실적 현상이 안나타나잖아
굉장히 무력하게 무너지는 영화들 많잖어 뮤지컬도많고
호러 게임하는 거랑 비슷한 심리 아닐까
단순히 공포 자체를 즐기는건가
내가 아닌 가상의 캐릭터가 겪는 걸 보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나..?
S 성향이면 그럴 수도 있겠네
현실 온라인에서 그런 걸 겪지 않는 사람들도 이써요
현실 온라인은 초현실적 현상이 안나타나잖아
굉장히 무력하게 무너지는 영화들 많잖어 뮤지컬도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