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릴은 레이븐로프트처럼 다 죽으라는 동네가 아니잖아 세계가 넓어서 레벨 높은 애들도 많은 쪽이지
그 외 공식 월드 중에는 별로 넓지도 않은 곳에 고레벨과 악마가 덕지덕지 매달린 그레이호크가 꽤나 제정신이 아닌 느낌이고 다크선의 혹독함도 꽤 무섭고
에픽뚫는 쎈놈이 있는건 자칭 로우레벨 캠페인 지향이라는 에버론도 마찬가지긴하지 이번 DMS에서 나온 던전크래프트를 참고하면 포가튼렐름은 "hopeful"한 세계임. 시련을 주더라도 선한 영웅들이 승리하는 세계가 테마인거임 가서 살면 가장 살만한 동네일거 같음
레이븐로프트의 진짜 광기는 온갖 개짓거리 전개를 정당화하는 게 가능하다는 데서 나오는 거
포릴은 레이븐로프트처럼 다 죽으라는 동네가 아니잖아 세계가 넓어서 레벨 높은 애들도 많은 쪽이지
그 외 공식 월드 중에는 별로 넓지도 않은 곳에 고레벨과 악마가 덕지덕지 매달린 그레이호크가 꽤나 제정신이 아닌 느낌이고 다크선의 혹독함도 꽤 무섭고
에픽뚫는 쎈놈이 있는건 자칭 로우레벨 캠페인 지향이라는 에버론도 마찬가지긴하지 이번 DMS에서 나온 던전크래프트를 참고하면 포가튼렐름은 "hopeful"한 세계임. 시련을 주더라도 선한 영웅들이 승리하는 세계가 테마인거임 가서 살면 가장 살만한 동네일거 같음
레이븐로프트의 진짜 광기는 온갖 개짓거리 전개를 정당화하는 게 가능하다는 데서 나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