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아닐걸...? 면모 같은게 자작인거지 판정은 퍼지 다이스로 동일할텐뎅.
세계관을 유저들이 함께 만드는거지, 룰 자체는 정해져있음
룰의 뼈대는 있는데 거기에 지엠이 원하는거 덧붙혀가면서 자기가 원하는 세션에 맞게 수정 좀 거치고 그러는 느낌?
근데 기존 뼈대는 다 정해져있음. 퍼지다이스, 면모, 기능, 운명점 등등
룰은 다 정해져있음 스킬만 장르에 맞춰 조정할 필요가 있을뿐이지
페이트 코어 시스템은 완성된 룰이라기보다는 툴에 가까움 아무 것도 추가 안 해도 굴릴 수 있지만 이 룰을 굴리다 보면 자기 입맛대로 하나씩 개조하게 됨
이 말처럼 나도 페코 자체는 안에 아무것도 들어선 게 없는 빈 집인데 거기다가 자기가 원하는 세션에 맞게 인테리어하고 소품 채워넣는 룰이라고 생각함 ㅇㅇ...
그런건 아닐걸...? 면모 같은게 자작인거지 판정은 퍼지 다이스로 동일할텐뎅.
세계관을 유저들이 함께 만드는거지, 룰 자체는 정해져있음
룰의 뼈대는 있는데 거기에 지엠이 원하는거 덧붙혀가면서 자기가 원하는 세션에 맞게 수정 좀 거치고 그러는 느낌?
근데 기존 뼈대는 다 정해져있음. 퍼지다이스, 면모, 기능, 운명점 등등
룰은 다 정해져있음 스킬만 장르에 맞춰 조정할 필요가 있을뿐이지
페이트 코어 시스템은 완성된 룰이라기보다는 툴에 가까움 아무 것도 추가 안 해도 굴릴 수 있지만 이 룰을 굴리다 보면 자기 입맛대로 하나씩 개조하게 됨
이 말처럼 나도 페코 자체는 안에 아무것도 들어선 게 없는 빈 집인데 거기다가 자기가 원하는 세션에 맞게 인테리어하고 소품 채워넣는 룰이라고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