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하다 마주친 npc 하나가 내 캐릭터를 알아보고는 과거사를 막 읊기 시작함.
지금 캐릭터랑은 좀 괴리가 있긴 한데 설정은 맘에 듬.

꽤 괜찮아보여서 받아들이긴 했는데 원래 이렇게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