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귀 파이터(300세, 처녀)가 나이트메어 타고 다니다가 나이트메어를 발판삼아 도약해서 절벽 뛰어넘는다고 선언함. 실패하고 추락하는데 마스터가 묘사를 '하늘에 뜬 나이트메어가 당신을 한심하게 내려다봅니다.'라고 묘사. 깜귀 파이터 '씨발 저 말 난다고 말 안했잖아'하고 항의함.
도내 최고 미소녀, 백치미, 결혼가능
슈퍼마리오를 너무 많이했네
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