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기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지 않고 작성되었습니다




(대충 포스터 하단 링크)


역사관에서 진행한거라 예의상 링크 남겨둠 할사람은 한번 해봐 존나 재미있다



ㅎㅇㅎㅇ 하고옴 편의상 편하게 쓸게


전에 저거 듣고 갤에 사람 모아서 같이 해보려고 했는데 한다는 사람이 없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혼자 등록했는데, 따로 센터쪽에서 연락이 왔음


보니까 이제 혼자 하는건 진행이 어렵다고, 괜찮으시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사람 매칭해주냐고 물어보니까, 시나리오 자체가 1~2인 클리어가 힘들고 최소 3인 플레이 권장한다길래 파티 되면 다른 사람이랑 묶어달라고 했지


그래서 역사관 쪽 알바?직원?으로 추정되는 GM 한명이랑 나랑 매칭된분 두분이랑 총 넷이서 같이 플레이했는데


GM님이 예사롭지가 않았음



시작하기 전에 이정도는 직원이라 그렇다고 치고 넘길수 있을텐데



올리는건 스포 안되는선에서 올리라고 해서 이런것밖에 못올림 ㅋㅋ;

어쨌든 저거 존나 길잖아? 근데 시발 올라오는데 10초정도밖에 안걸리더라
그리고 아래에 이제부터 자유롭게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이거까지 진짜 빠르게 치셨음

진짜 10월 1일부터 마스터링하신게 괜히 하신게 아니더라 그거 아니어도 경험 엄청 많으신것 같았음


그런데 플레이 해본 바로는 턀갤럼들처럼 TRPG 고인물들끼리 모여서 가는게 아니라 주변인중에 TRPG 모르는 쌩뉴비 2명이랑 고인물 1명에 좀 하는사람 1명정도 데려가면 적당한 난이도?

이게 TRPG 어느정도 해보면 뭘 해야할지 그냥 바로 각이 서더라 그래서 나는 뒤에서 구경하다가 가끔 행동했음



GM이 진짜 참된 GM인게 이렇게 플레이어를 잘 띄워줌

이게 지자체?에서 준비를 하니까 진짜 좋은게

BGM이라던가 이런거랑 분위기자체가 다르더라 ㅇㅇ


저분(영실)은 TRPG 잘 모르시는 분 같았는데 저렇게 해주시니까 다른 PL분들 반응도 좋고 하더라

사실 내가 홍만임 ㅋㅋ;;

그런데 쉽다고 재미가 없냐면 그건 또 아님 ㄹㅇ 홍보역할 존나 톡톡히 하더라 개재미있음


나도 나중에 고정팟 멤버들이랑 한번 다시 해볼 생각임


이게 안해본 사람들 입문팟으로 끌고가기에도 엄청 좋고, 이미 경험이 있으면 더 재미있더라



마지막까지 센터 홍보 확실하게 하시고 끝냄 ㅋㅋ 할 가치 충분히 있고 존나 재미있었다 ㅇㅇ



이건 캐릭터고, 기본 다이스는 2d6으로, 단 한번에 한해 보정 5 주고 해당 영역 굴리는 식으로 하더라

이름부터 나와있는데 밀실에서 진행하다 보니까 금방 끝났음

내가 2시부터 시작했고 20분동안 이거쓰고 있으니까 1시간 20분정도 소모했네

재미있었음





근데 재미와는 별개로 탈출 실패함 싯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