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외적인 얘기지만, 테마는 거의 비슷한데 언다잉 성능이 너무 구려서 나중 서플에 언데드 패트론을 새로 낸 거라고 생각함
익명(115.140)2021-10-18 16:12
언데드는 레이븐로프트에 나왔고, 언다잉은 에버론 서플에 나옴. 장르의 차이라고 보면 됨.
언데드 워락은 정말로 사악하며.강력한 불멸자로부터 힘을 부여받음. 일종의 저주에 가까움. 로드들조차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힘을 얻었지만, 그 힘으로는 영원히 원하는 것을 달성할 수 없음이 레이븐로프트의 테마라는걸 생각하셈.
마우스빌런(175.193)2021-10-18 16:26
답글
언다잉 워락은 에버론에 등장하는데, 블러드 볼과 언다잉 코트는 언데드이긴 하지만 사악한 존재가 아니라 신성한 존재임. 일종의 초월자/불멸자/이모탈이 되는 방법으로서 언데드라는 형태를 가지는 것이지. 디바인 파워를 갖는 신성한 존재라는 점임. 그래서 얘내들은 셀레스철 워락과 더 비슷하다고 볼수도 있음.
마우스빌런(175.193)2021-10-18 16:31
답글
에버론은 신이 존재하지않으며, 신이 클레릭과 팔라딘을 선정하는 포릴과는 다른 세계라는 점이 주요한 포인트임. 이런 불분명한 선악구분의 세상에서 불멸의 반열에 든 강력한 존재와 계약을 맺는 것이 언다잉 워락이라고 보면 됨. 포릴의 팔라딘같은 녀석이라고 볼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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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외적인 얘기지만, 테마는 거의 비슷한데 언다잉 성능이 너무 구려서 나중 서플에 언데드 패트론을 새로 낸 거라고 생각함
언데드는 레이븐로프트에 나왔고, 언다잉은 에버론 서플에 나옴. 장르의 차이라고 보면 됨. 언데드 워락은 정말로 사악하며.강력한 불멸자로부터 힘을 부여받음. 일종의 저주에 가까움. 로드들조차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힘을 얻었지만, 그 힘으로는 영원히 원하는 것을 달성할 수 없음이 레이븐로프트의 테마라는걸 생각하셈.
언다잉 워락은 에버론에 등장하는데, 블러드 볼과 언다잉 코트는 언데드이긴 하지만 사악한 존재가 아니라 신성한 존재임. 일종의 초월자/불멸자/이모탈이 되는 방법으로서 언데드라는 형태를 가지는 것이지. 디바인 파워를 갖는 신성한 존재라는 점임. 그래서 얘내들은 셀레스철 워락과 더 비슷하다고 볼수도 있음.
에버론은 신이 존재하지않으며, 신이 클레릭과 팔라딘을 선정하는 포릴과는 다른 세계라는 점이 주요한 포인트임. 이런 불분명한 선악구분의 세상에서 불멸의 반열에 든 강력한 존재와 계약을 맺는 것이 언다잉 워락이라고 보면 됨. 포릴의 팔라딘같은 녀석이라고 볼수도 있지.
감사합니다
정작 언다잉 예시에 랄록 같은 사악한 불멸자 패트론이 예시로 나오지만
언다잉은 소드코스트 모험가 가이드에 먼저 나온 줄
소코가가 먼저는 맞네 난 에버론만 생각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