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량진역 근처에 있는 사육신역사관.













최근 그 곳에서 TRPG 마스터링을 시작했다.

Roll 20에서 텍스트로 진행한다.











들어가면 일단 캐릭터부터 고른다.















룰은 대충 이렇다.

지도에 BGM까지 꽤 본격적이다.







이게 시놉시스.















마스터는 단순히 정해진 멘트만 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에게 호응해주신다. 오오 공무원님 오오



분량은 1시간 정도의 초단편으로 밀실에서 탈출하는 게 목표다.

부담없이 신청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