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별 문제 없으니까 너도 나도 유료로 팔고 하는거 같은데
초여명 홈페이지가서 보니까 제약이 있는거 같더라고
근데 내가 머갈통이라 그런가 봐도 정확히 먼소린지 모르겠더라
그러니까 오프라인에서 책으로 발간한 거 (한정수량)만 가능하다는 거임?
온라인 상시 유료 판매 이런 건 안되고??
물론 별 문제 없으니까 너도 나도 유료로 팔고 하는거 같은데
초여명 홈페이지가서 보니까 제약이 있는거 같더라고
근데 내가 머갈통이라 그런가 봐도 정확히 먼소린지 모르겠더라
그러니까 오프라인에서 책으로 발간한 거 (한정수량)만 가능하다는 거임?
온라인 상시 유료 판매 이런 건 안되고??
한 번에 200부 이하로 찍는 건 몇 번 찍어도 괜찮다는 조건일 거임
책이라는 게 한 번에 1000부 찍는 거랑 200부 찍는 거랑 가격 차이가 별로 안 나거든. 실제로 안 나는 건 아닌데 아무튼 최소한 들어가는 금액이 있는데 그거는 200부나 1000부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됨. 그러니까 그 정도 제약이 붙어 있으면 어떻게 해도 상업적 장사가 되긴 어려우니까 봐준다는 의미인 거
코러니까 오프라인 책 발간은 200부 이하로는 문제 없다? 온라인은 안되는 거? 온라인에서 파는 애들 본거 같은데
온라인 판매에 대한 제한은 없어
온라인은 아예 미궈사이트긴 한데 크툴루 2차 창작 올려놓고 파는 거 지원하는 사이트가 있어서 거기 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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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초여명에서 '위탁 판매해도 괜찮음'이라고 써놨어
너 병신이냐? 초여명에서 카오지움이랑 합의해서 내놓은 조건이라고
그건 니가 '이해는 안 가지만' '확실히'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빡대가리이기 때문이지 한국어가 아니라 영어가 모국어인가 봄?
일본에서는 그래서 그런지 모기국이랑 카도카와등 포함해서 5개인가 6개회사 뭉쳐서 2차창작 가이드라인 낸거보면 일정 수익 이상은 라이센스 합의해달라고 명시한걸로 아는데
http://cympub.kr/miskrep
크툴루의 부름의 경우 온라인은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데 저기 올리면 제작자가 절반 + 카오시움하고 유통사가 절반 나눠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