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서 떠들며 이야기도 하고 카페에서 주사위 던지며 놀고

깔깔고블린에선 오프라인 세션도 자주 열리고

근처 보드게임 방 가면 사람 바글바글해서 하다가 trpg도 하고 글룸헤이븐도 하고 아그리콜라도 하고

소모임도 자주 열리면 거기 가서 같이 놀고 겜대회도 하고

그 시절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