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파인더1 했을 적에 해봣던 블러드 레이저의 혈통 컨셉에서 따온 바바 섭클
팀방에 누가 롤 아크샨 같은 갈고리 총 같은거 언급해서 3레벨 갈고리 총 부분만 써봤던걸 게으르게 늘렸음 도구 원툴 푱푱맨
갈고리맨이 에버론에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생각의 흐름으로 증기 뿜뿜하는 기계 의수 사용하는 전사로 만들어본 둠 피스트
내장 장비 컨셉은 구 에버론 워포지드에 있던 기능을 참고함..
마찬가지로 에버론 같은 캠페인에 나올법해서 파판은 전혀 해본적 없는데 한 번 쯤 본 무기 아트웍 때문에 의식의 흐름대로 만든 도구 원툴맨 2
팀에서 몬스터헌터 월드를 5e로 가져온 책을 쓰고 있어서 차지엑스를 좀 의식함..
요즘은 테이블 게임에서 저번에 만들었던 워락 스탠드 섭클을 테스트 하면서 소소하게 개선점 찾는중.
그래픽도 직접 만든거?
이미지는 구글링해서 퍼오구 , 백그라운드는 댄디홈브류 페이지 베이스 라구 영문 검색하니 누가 만들어둔거 셈플 받아서 이미지에 맞게 편집함.
그 외 페이지화는 직접함
다른 건 괜찮은데 악마의 길은 티플링 바바리안이랑 별로 차이점을 모르겠네
헉 그러고보니 티플링도 세팅에 따라선 일찍 날개를 얻지.. 악마 변신에만 집중해서 그 부분은 생각 못했음..
건블레이드… 그래서 그거 탄창에 몇 발 들어가는지 안보이는것 같은데 - dc App
탄창 탄환 구분 안하고 숙련도 보너스 만큼 자원으로 퉁침, 베터리팩으로 보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