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요약 : 마약 유통하는 부패귀족 추적 - 마탑이 연관있다는걸 알게 된 PC들 - 교수신분인 pc가 마탑에 정식 방문을 신청


마탑은 이미 뇌물 먹이고 정치질로 귀족이 자기 사람들 꽂아놔서 교육기관의 기능은 사실상 상실한 상태임, 마탑은 하라는 마법 연구는 안하고 마법으로 마약 만들어서 몰래 암시장에 팔아 치우고 있음


딱 여기까지 진행했는데 이후 생각하는 스토리가


마탑에서 공식 방문 거부 - 따로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정보상에게서 정보사기, 학생들로부터 정보캐기 등)정보를 조사한후, 마약 거래 현장 급습 - 정보 털고 마탑에 잠입해서 마약 제조하는 곳이나 높으신 귀족분들이 서로 뒷돈 주고 받는 현장 급습 - 이렇게 생각중인데


먼가...먼가...스토리가 단조롭다고 해야하나, 만족스럽지가 않음, 분명 이대로 스토리 한다면 할수있겠지, 근데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너무 평범하도 밋밋하다고 해야하나? 이런 스토리에서 어떻게해야 흥미진진한 전개가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