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비하지 않은 걸 물어보면 인정하고 물어본다.
그 질문을 한다는 건 질문의 답에 대해 이미 생각한 게,
자신이 원하는 게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오히려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게 하면
플레이어는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2. 도저히 원하는 방향으로 갈 때는 부탁한다.
그 부분은 준비도 안됐고 생각도 못했다고 한 다음에
다른 선택을 하거나 아니면 선택을 보류 할 수 있냐고
물어본 후에 그렇다고 하면 그대로 하면 된다.
3. 모두가 재밌을 만한 스토리를 구상못하겠다면
플레이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원하는 방향을 파악한 다음에 자신의 색을 넣어
버무려서 시나리오를 구상하면 된다.
그 질문을 한다는 건 질문의 답에 대해 이미 생각한 게,
자신이 원하는 게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오히려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게 하면
플레이어는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2. 도저히 원하는 방향으로 갈 때는 부탁한다.
그 부분은 준비도 안됐고 생각도 못했다고 한 다음에
다른 선택을 하거나 아니면 선택을 보류 할 수 있냐고
물어본 후에 그렇다고 하면 그대로 하면 된다.
3. 모두가 재밌을 만한 스토리를 구상못하겠다면
플레이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원하는 방향을 파악한 다음에 자신의 색을 넣어
버무려서 시나리오를 구상하면 된다.
말이 뭔가 이상한데.
반은 맞았네. 있어보이지 않는 거
거 비문부터 고칩시다 무슨뜻인진 알겠는데
0. 한국어부터 똑바로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