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메 단계에서의 백그라운드, 세계관의 설정, 룰의 정의나 상황 등

플레이어는 보통 마스터보다 어떤 형태로든 정보가 적을 가능성이 높은만큼

그런 정보차이에서 오는 갭을 줄이기 위한 개념으로써는 까탈스러운 플레이어도 괜찮음


단지 깐깐한 것과 좆같은 건 차이가 있긴 하지.


마스터는 기계도 아니고, 돈 받고 하는 서비스 제공자도 아니고

호불호는 플레이어만 느끼는 게 아니라 마스터도 느끼기 마련

결국 사람과 사람의 상호작용으로 굴러가는 놀이라서 이게 불협화음이 생기면 힘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