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론 세팅이고 위난 대학에서 벌어지는 재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아카데미 물로 구상함


해리포터 같은 느낌으로 전쟁이 끝난 지 2년 밖에 안 되서 스파이들도 있고, 

국가 간의 감정도 남아 있는 상태에서 서로의 꿈을 위해 협력하거나 대립하는 그런 캠페인.


해리포터 죽음을 먹는 자 같은 아치 에너미 포지션으로 검제나 쿠오리 같은 애들도 넣기 좋고

콜바이어 대륙의 운명을 걸고 국가 간의 해 묵은 감정을 떨쳐내고 서로 협력하는 그런 감동적인

연출도 잘 나올 수 있을 것 같음. 


위난 대학 근처 대학로 같은 곳에 단골 술집의 주인한테 아르바이트 겸 해서 의뢰도 좀 받아다가 해결하고
(근처 숲에서 식료품 조달, 상인들 호위, 현상 수배범 체포등등)

그런 것들을 기초로 거대한 음모에 연루되게 해서 장기 캠페인에서의 이어지는 내용도 뽑기 좋을 것 같음.


아직 해결 못한 문제가 있는데 수업이라는 과정을 어떻게 맛깔나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음.


그냥 대충 생략해버릴려고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