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마켓의 TRPG체험회나 각 회사 주관 체험회(TGFF라던가)는 3시간에 인당 1500엔, 4명 참가가 보통이었음. 근데 아무리 작은 이벤트여도 체험해보고 싶다는 사람이 많기에 보통 마이너 룰이여도 좌석이 참. 샘플 캐릭터로만 진행하고 룰을 처음부터 알려주는 것을 전제로 플레이하기 때문에 보통 룰북에 있는 샘플 시나리오 정도 길이가 적당. 돈은 대부분 행사 주최자에게 가고 마스터는 봉사였음.
2.코로나 때문에 비슷한 행사를 음성 온라인 세션으로 진행했을 때도 역시 수요가 비슷하게 있었으나 동일 시나리오로 4시간은 걸렸음.
3.TRPGfes라고 미친행사가 있었는데 2박3일동안 이타미의 호텔에 틀어박혀서 오전오후로 세션을 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이건 가격이 쎘던걸로 기억함. 식사 숙박 퍼함해서 4.5만엔...이건 캐릭터메이킹 까지 해서 6시간 풀로 돌렸는데 진짜 질펀하게 놀 수 있었음. 마스턴 숙박 식사 면제.
4.간혹 지방 동호회에서 개최하는 TRPG체험 행사에 게임 디자이너를 초청해서 디자이너가 직접 세션을 열기도 하는데 이때 보통 식비&숙박비 챙기는거 이상은 없음.
5.도쿄에 데이드림인가 하는 TRPG방이 있는데 거기는 1800엔에 3시간 세션 해주었던걸로 기억함. 평일 오후에 갔는데 6명이서 크툴루했었음. 오타쿠 반 인싸 반 섞여서 했었는데 꽤 재미닜었음. 크툴루라서 캐매도 할 수 있었다.
6. 티알피지랑 유사한 머더 미스테리 장르의 경우에는 전문점도 있는데 이것도 1500엔대. 대신 플레이어가 6-8인이었음. 그리고 미스테리 테마가 여성에게 인기여서 여성 인구가 많음.
이런 느낌임.
개인적으론 궁금했던 공식 시나리오나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면 1세션 3시간 3만원까지는 낼 수 있을거 같음 (룰북이 없어도 된다면).
문제는 오프라인이라면 장소 문제가 있고, 온라인이라면 필연적으로 시간이 길어짐.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티알을 일주일 내내 할 수 있는게 아님.
내 생각엔 현실성 있는건 보드게임 카페를 하면서 주말에 티알피지 유로 체험회를 여는거 같음.
반박시 니말이 맞음
2.코로나 때문에 비슷한 행사를 음성 온라인 세션으로 진행했을 때도 역시 수요가 비슷하게 있었으나 동일 시나리오로 4시간은 걸렸음.
3.TRPGfes라고 미친행사가 있었는데 2박3일동안 이타미의 호텔에 틀어박혀서 오전오후로 세션을 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이건 가격이 쎘던걸로 기억함. 식사 숙박 퍼함해서 4.5만엔...이건 캐릭터메이킹 까지 해서 6시간 풀로 돌렸는데 진짜 질펀하게 놀 수 있었음. 마스턴 숙박 식사 면제.
4.간혹 지방 동호회에서 개최하는 TRPG체험 행사에 게임 디자이너를 초청해서 디자이너가 직접 세션을 열기도 하는데 이때 보통 식비&숙박비 챙기는거 이상은 없음.
5.도쿄에 데이드림인가 하는 TRPG방이 있는데 거기는 1800엔에 3시간 세션 해주었던걸로 기억함. 평일 오후에 갔는데 6명이서 크툴루했었음. 오타쿠 반 인싸 반 섞여서 했었는데 꽤 재미닜었음. 크툴루라서 캐매도 할 수 있었다.
6. 티알피지랑 유사한 머더 미스테리 장르의 경우에는 전문점도 있는데 이것도 1500엔대. 대신 플레이어가 6-8인이었음. 그리고 미스테리 테마가 여성에게 인기여서 여성 인구가 많음.
이런 느낌임.
개인적으론 궁금했던 공식 시나리오나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면 1세션 3시간 3만원까지는 낼 수 있을거 같음 (룰북이 없어도 된다면).
문제는 오프라인이라면 장소 문제가 있고, 온라인이라면 필연적으로 시간이 길어짐.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티알을 일주일 내내 할 수 있는게 아님.
내 생각엔 현실성 있는건 보드게임 카페를 하면서 주말에 티알피지 유로 체험회를 여는거 같음.
반박시 니말이 맞음
45만엔?? 45만원을 잘못 말한거지??
ㅇㅇ 맞음.오타여서 수정함
그래도 비싸긴 비싸네.. 언제부터 trpg가 이렇게 비싼 취미였지
호텔가격 생각하면 걍 무난한 수준인거 같음.
식사가 뷔페여서 느낌상 숙박+식사만 3만엔 값은 하는거 같았음. 6시간x4세션 1.5만엔이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