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섹을 넘어 모두의 턀갤을 지향하는 오늘의 브금입니다.

...물론 이 브금은 텍섹할 때도 틀 수 있습니다.

아니, 추억이 강간당하는 것만 감수할 수 있다면 오히려 텍섹 배경음으로 이것만한 것도 없을듯.

테일즈위버 브금은 전부 잔잔한 분위기 만드는 완성도로는 정점에 서 있는지라...



키배가 있을 때마다 정화용으로 이런 거 올리는데,

의외로 정화용 브금은 별로 준비 안 해 놔서 벌써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