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취미생활을 위해 15~20만원 정도 쓰는 것이 괜찮다고 여기는 사람에게는 세션당 3~4만원씩 내고 4시간/주 알피지를 할만하지.

기성에 있는 취미나 학습 등과 비교해봤을때, 특히 그룹과외 같은것과 비교했을때 합리적인 가격이야


TR의 경우 장소비와 간식비만 해도 월에 6만원 가량 들어가는데,

수입이 없는 학생 입장에서 세션당 마스테에게 추가로 돈을 지불할만큼의 여유는 없어


(애가 있는 사람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없으니까 논외로 하고)



월단위로 장소/간식비를 빼면 마스터에게 줄 수 있는 돈은 10만원 정도일테고,

4~5명이면 40~50.

매주 2팀을 돌린다고 치면 80~100도 벌수있긴하겠군.



80만원/(4시간*4주*2팀)하면 시급 2.5만쯤?



알피지는 마스터링을 하기위해서 준비시간이 필요한데 플타임만큼은 준비할 필요가 있거든.

아이디어를 내고, 자료도 읽고 하려면.

이러면 시급이 1.25만으로 떨어지네.



알피지를 매주 4팀이상 돌릴만큼 알피지에 올인한다면 먹고살만하겠는데...

위에 말한 월 16만이상의 비용도 여기에 서비스 비용으로서 납득 못할 사람이 한가득일거란 말이지

역시 자영업보다는 월급쟁이가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