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마스터가 혼자 역스퍼거티 팍팍내면서 씹덕짓해서 플레이어들이 싫어하는건지부터 파악해야됨

난공불락인 바겐부르크를 아군 본대가 도저히 못 뚫고 적 우익은 아군 좌익을 밀어붙이는데 또 코럴 안쪽에서 쏘는 모르타르에 아군이 일방적으로 두들겨맞고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이고

PC 단 네 명으로 저 코럴을 깨뜨려야 하는 위기가 주어졌는데도 플레이어들이 싫어했으면 그건 취향차이 문제임


근데 PC들은 그냥 뒷짐지고 감탄사나 뱉으라고 구경만 시킨 다음 자 보세요 저게 바겐부르크 코럴입니다. 왜건포트라고도하죠. 이렇게 마차벽을 세우면 적들이 못 들어옵니다. 실제 못들어오네요! 와! 개쩔죠? 실제 역사상으로도 이건 유효한... 이지랄하고 있었으면

나라도 이새끼 지금 뭐함? 싶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