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야 상황이나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임. 예를 들어 일본어면 ~스므니다 같이 아랫받침을 옆으로 늘려쓴다던가, 중국어면 ~하다해 같은게 있잖어

숨길 수 없는 동구권 특유의 말투같은게 있을까. 동지, 동무는 바로 떠오르긴 하는데 실제로 써먹긴 너무 어색하더라고...

모티브가 될만한 소설이나 영화도 추천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