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의 야만전사임ㅇㅇ
머리는 헝클어진 장발에
누더기 빤스바지 하나 걸치고
설정은
'저 남쪽 너머 미지의 땅을 넘어온 정체불명의 전사'
ㅋㅋㅋㅋㅋㅋ 씨발 싼다ㅋㅋㅋ
한 손엔 도끼 한 손엔 대검ㅋㅋㅋ 캬ㅋㅋ
뒤에서 마법이나 쏘아대는
마법쟁이들에게 도끼 쏴아악 던져서
머리를 수박마냥 쩍! 하고 쪼개주고ㅋㅋㅋ
주제도 모르고 덤벼대는
기사나부랭이들을 대검으로
정수리부터 사타구니까지
양갈래로 쭈우욱 갈라주는거임ㅋㅋ
야만전사답게 개 상남자라서
이빨터는 놈있으면 도끼부터 날라감ㅋㅋㅋ
마을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창관부터 가서
묵힌 성욕부터 해결하는 개씹상남자ㅋㅋㅋ
라는 내용의 trpg룰 추천좀
영원히 로망으로 남겨둬
돌아가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좀 읽었나보구나
와 아시는구나!
코난 더 바바리안 rpg?
어디서 짭코난 가져오냐
야만전사가 대검이라니, 인정 못함
코난도 검인데
사실상 원조인 코난부터가...
코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