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부터 안늦은 날이 없는 사람이였지만
기어이 양해가 아니라 통보를 하기 시작했다
이거 기프티콘이라도 사서 양심공격을 해야되나
직장인한테 늦지 말라고 꼽주면 좀.... 그런가?
늦었다고 곤란해지는건 없기야 한데... 늦는다는 사실 자체가 찝찝하거든.
아무래도 직장인이라 인생이 팍팍하고 줫같은게 있는거겠지?
학식충이라 잘 몰라요
원초부터 안늦은 날이 없는 사람이였지만
기어이 양해가 아니라 통보를 하기 시작했다
이거 기프티콘이라도 사서 양심공격을 해야되나
직장인한테 늦지 말라고 꼽주면 좀.... 그런가?
늦었다고 곤란해지는건 없기야 한데... 늦는다는 사실 자체가 찝찝하거든.
아무래도 직장인이라 인생이 팍팍하고 줫같은게 있는거겠지?
학식충이라 잘 몰라요
꼬우면 팀 나오던가 아니면 걍 참아야지
꼽?지는 않고 내가 직장인이 아니다보니깐 직장인 할배은 늦을만한 일이 자주 생기는지 물어보고싶었음 급식련들처럼 이유 좆도없이 늦고 그런건 아니잖아
일하는 사람이면 그럴수는 있슴...
아 그래? ㄳ
우리 마스터 일주일에 6일 일하고 쉬는날 플하는데 플중에도 삼십분정도는 회사에서 걸려온 전화에 답장한다...
직장인이면 그런가보구나 ㄳ
글쎄 늦는 건 직장인이라서가 아니라 습관의 문제임. 이렇게 자주 늦을 거면 시간을 아예 늦게 잡는 게 어떻겠냐고 말해보고, 그래도 늦으면 이런 식으로 남들 기다리게 만드는 건 다른 사람들 시간낭비 시키는 거라고 말해봐
잔업이 많거나 퇴근시간이 불확실한 직종이면 그럴 수는 있는데 보통 그 경우는 시간을 널널하게 조절하지 매번 늦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