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들 모으면 마스터링도 술술 풀리는데
아무데서나 구인하면 마스터 말 씹고 다른 플레이어들 말도 씹고 개지랄하고 좆같은 컨셉 들고 와서 좆같은 짓 하고
좆같은 행동거지에 마음씨를 가지고 좆같은 소리만 하고 좆같은 롤플레잉을 하고
왜 아무데서나 랜덤 구인하면 좆같은 새끼들이 면접을 해도 반은 되는걸까.
그건 이 판이 좆같은 새끼가 과반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
아무데서나 구인하면 마스터 말 씹고 다른 플레이어들 말도 씹고 개지랄하고 좆같은 컨셉 들고 와서 좆같은 짓 하고
좆같은 행동거지에 마음씨를 가지고 좆같은 소리만 하고 좆같은 롤플레잉을 하고
왜 아무데서나 랜덤 구인하면 좆같은 새끼들이 면접을 해도 반은 되는걸까.
그건 이 판이 좆같은 새끼가 과반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
아는 사람과 같은 테이블에 모여 앉아서 하는 것이 진정한™ 티알이라서?
소고기 꺼라
안 좆같은 애들은 공개구인판 들락거릴 필요 없이 금방 인맥풀 구축하니까
아무데서나 구인하니까 아무놈이나 모이지
면접 통과한 놈들이랑 하는 거니까 그렇지. 이제 면접 통과못한 놈들이랑 하면 전부 병신들이랑 같이할 수 있어.
미안하다
내가 그래도 뽑기운이 좋은 편이였구나
과반수? ㅋㅋㅋㅋㅋ 공개구인으로 놀면 9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