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하는데 상황묘사 할 때 중간중간 껴서 말 끊기게하는 pc가 있는데 경고 줘야하나? 그리고 애들이 말이 많아서 npc가 한 마디하면 100마디 하는데 어쩌지 - dc official App
마스터 씬이라는 확실한 시그널을 주셈, 특수기호든 뭐든 간에. 그래도 끼어들려고 하면 경고 줘 / 플레이어들이 rp 열심히 하는 거니까 좋은 거임 너무 말이 많아서 진행이 안 된다 싶으면 메타적으로 슬슬 끊고 다음 장면 가겠다고 말해
말 안해서 고민인거면 몰라도 그 반대인데 왜 꼽을 줌? 그냥 니가 확실한 신호만 잘 줘도 해결되는 부분임
?...npc보다 pc가 말이 더 많아야 하잖아???? - dc App
오히려 npc는 비중이 적으면 적을 수록 좋은건디.... - dc App
잠깐 기다려달라 하고 묘사 끝나고 롤플 해도 됩니다. 하면 돼요 저는 중간에 끼어들어 오는 것도 좋아서 막 하라고 하지만요
보이스면 '그럼 장면 설명할게요' 라고 운 띄우고 시작하면 되고, 텍스트면 /desc 써서 설명하니 알아서 멈추던데. 혹시 플레이어가 너의 설명이 끝난건지 안끝난건지 긴가민가한거 아님?
PL에게 GM 타이핑 뜨면 기다려 달라고 하고 너는 GM묘사 끝나면 말 끝에 - 나 _ 같은거 붙여서 표시 해주면 서로 신호 안꼬이고 시간 안잡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