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테이블탑 롤플레잉 게임을 광고할 때 광고 전략은 이랬습니다
님 개찐따새끼죠? 나가서 뛰어놀 친구없죠? 인생이 좆같죠? 그럼 이거나 해보셈ㅋㅋㅋㅋ
하지만 사회적으로 악마의 게임으로 낙인이 찍히고, 하는 너드들도 좆찐따취미를 한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추락하고 이미지도 너무 안 좋자
돈법사 시대에 들어서 메이저 회사들은 광고 전략을 바꿉니다
혼자 게임이나 하면서 게임친구 사귀는새끼들보단
비슷한 너드새끼들 몇명이랑 실물로 만나서 노는게 훨씬 덜찐따같지 않음?? 니들이 쟤들보단 나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광고 기조는 2000년대부터 20년대까지 계속 이어졌습니다
어른이 된 찐따들이나 키덜트들이 모여서 떠들고 노는 걸 인싸취미로 포장할 순 없겠지만
그게 다른 찐따취미보단 낫지 않냐고 광고할 수는 있으니까요
즉 티알피지 너드들이 선민의식을 가지는 건 회사 차원에서 배려한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비웃지도 마시고 그들을 따뜻하게 품어주세요
씨발련아 그만해 아파
근데 맞말 아님?
아뇨, 당신 수준도 똑같아요
그래 ㅋㅋ
왜 구지 사람을 그럳게 모욕헤야헤
개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