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들이랑 첨 시작해봤는데
성기사 액션중에 신성한 임무의 효과가 너무 사기같은데 이거 어떻게들 처리하고 있음?
예를들면 임무를 부당한 공격으로부터 다른PC를 수호한다로 하고 축복을 날붙이 무기에 다치지 않게 된다 라고 정하면 매 게임마다 날붙이 무기에는 무적인 괴물같은 효과같은데
그렇다고 마스터가 제약할 수 있는 맹세란것도 그렇게 어려운것들도 아닌거 같아서 고수님들은 이거 어케 처리하는지 궁금함미다
성기사 액션중에 신성한 임무의 효과가 너무 사기같은데 이거 어떻게들 처리하고 있음?
예를들면 임무를 부당한 공격으로부터 다른PC를 수호한다로 하고 축복을 날붙이 무기에 다치지 않게 된다 라고 정하면 매 게임마다 날붙이 무기에는 무적인 괴물같은 효과같은데
그렇다고 마스터가 제약할 수 있는 맹세란것도 그렇게 어려운것들도 아닌거 같아서 고수님들은 이거 어케 처리하는지 궁금함미다
망치로 공격해
덕목이 친절이면 너희한테 쳐맞아서 혼자 고립된 적도 친절을 베풀어야 할 대상으로 만들어 내가 당해봄 ㅇㅇ
일종의 무적화는 그러라고 있는 능력임 게임적으로 물기, 발톱, 둔기 등은 피해를 입힐 수 있어. 붙잡기로 묶는건 가능해 던전월드는 영화의 한 장면을 만드는 룰이라고 생각해. 부당한 공격으로부터 수호하기 위해서 특별한 능력을 얻은거임. 그런데 공격이 정당해진다면? 그것을 수호하는 행위시 특수능력은 작동안하는게 맞겠지. 그러면 공격이 정당함을 알고 오히려 동료를 추궁하거나, 그럼에도 동료 대신 쓰러지는 장면으로 연출해나갈수있지.
축복을 맹세랑 관련있는거만 줘
날붙이로도 공격해서 뽕도 좀 차게 해준다음에, 둔기나 마법 공격하는 애들 넣어서 카운터도 치고. 맹세로 행동 제약 걸어야지 뭐. 용맹 맹세 걸어놓은 다음에 도망가는적 만든다거나. 친절 맹세로 파티원 무조건 우선해서 지키게 한다거나, 아니면 두개 같이 걸어서 적도 도와야하는데 살려둘수 없는 딜레마 걸거나. 명예 걸어서 정면돌파만 시킨다거나 하는식으로.
성기사 맹세가 강한만큼 제약도 강하니까 적절하게 쓰고. 어차피 친구랑 하는거니 너무 빡빡하게 하지 말고 적당히 띄워주면서 해. 다른 친구들한테도 스포트라이트 충분히 돌아갈 정도로만
애초에 그런걸 조절하는게 마스터의 영역이지. 단전월드 룰북에도 적혀있지만.... " pc의 능력을 활용할 장면을 만들어준다"라고 말이야. 날붙이 들고있는 적과 싸우는 성기사가 적들을 막는동안 뒤쪽에있는 마법사라던가 그런애들에게 이제 팀이 뛰어가면 되는거임. - dc App
성기사들 역할 자체가 맹세로 팀원들에게 가는 공격을 막고 틈을 만들어주는 역할이니까. 이제 그렇게 틈을 만들어두면 다른 파티원들이 막타때리면 씬분배 기분굿임 - dc App
날붙이 말고 둔기 쓰는 적만 나오면 됨
지금 돌리는 장편 마스터가 이런식으로 내 맹새 저격해서 적들 내보내는데 그럴때마다 좀 빡치긴함
왜 빡쳐? 날붙이 든 적을 내보낼 수 없게 기능 하나로 제한한거잖아
성기사가 막아주고 다른파티원이 합세한다 <- 요게 가장 좋긴한데 아직 개허접이라 저런 멋진 장면을 적절하게 연출해내기가 쉽지 않다... 실력을 더 길러야겠네 ㅎㅎ
개인적으로 액션을 저격해서 막는건 지양하고 있어서 근데 축복이 너무 쎈거같아서 연출해내는게 뉴비로서는 갱장히 힘든데스